이곳은



日 記 帳







이보세요, 여긴 일기장입니다. 개념포스팅은 없어요 ")










   
비타 :)

by 리츠카넬 | 2012/01/01 18:20 | 여기는 | 트랙백 | 덧글(42)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 같은건 본인에겐 의미가 퇴색되다못해 말라비틀어져서가루가되어거름이된지오래인지라

이브고 지랄이고 신경끄고 술 빨으려 했는데



하필이면 감기에 걸려서 술도 못빨고

orz



엘소드 접속해서 이브나 해야지




 
 
 







by SCVmode | 2011/12/24 20:06 | 개짖는소리 | 트랙백 | 덧글(0)

여기까지 왔다





살면서

스스로 막장까지 가서 뒈져버릴 줄 알았던 내가

여기까지 왔다.



더럽게 힘들어도

주위를 둘러봐도 꼴도보기 싫ㅇ은 일 만 보여서

현실을 외면하고 살아오기도 했던 내가

결국은 어떻게든 살아오고 있다.



험악하고 잔인한 이 세상

어떻게든 살고있다.



어떤 노래 가사 처럼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 날 이 있겠지

지금 사는게 더러워도

정신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좋은 날 이 오겠지.



지금 내 힘이 너무 빈약해서

흘러가는 내 인생, 내 힘으로 어찌 할 수는 없지만

살다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오겠지.



by SCVmode | 2011/10/15 23:57 | 술만먹으면 술 주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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