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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記 帳







이보세요, 여긴 일기장입니다. 개념포스팅은 없어요 ")










    

비타 :)

by 리츠카넬 | 2010/12/31 12:59 | 여기는 | 트랙백 | 덧글(34)

삽질 한 결과





본진은 굴단섭이지만

이벤트 시작하게되면 쟁섭은 잠시 접고 일반섭에서 이벤트를 즐긴다 'ㅅ'



서버는 스톰레이지



지금으로부터 대략 1년 반 전 쯤 인가,

방학 시즌에 굴단섭이 미어터져서 평일날에도 대기열 최소 500 최대 2천 뜨던 때가 있었다.

최소 40분에서 길면 1시간20분 걸리는 접속시간에 짜증 난 나머지

방학 동안 한산한 일반섭에서 죽벌레를 키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평화롭고 한산한 일반섭에서 랩업삽질 하고 있으려니,

쟁섭과는 다른 느긋한 분위기에 취해버렸고

1달정도 였나, 대충 그정도 놀았을때 만랩을 찍게되었다.

굴단섭 본캐가 만랩찍는데 9개월 걸린걸 생각하자면 참 빠른 랩업속도였다.



그리고,

만랩을 찍는 순간

이젠 여기 서버에서 할짓이 없다는걸 깨닫게 되고 - 다른 부캐를 1랩부터 새로 키우는 미친짓은 할 생각이 없었으니

때마침 그 때 즈음에 대기열이 슬슬 풀리고 있었기에

일반섭의 죽벌레는 미련없이 접어버리고, 다시 쟁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흘러 이래저래 템 맞추고 놀다가 슬슬 칭호에 관심을 주게되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싸돌아댕기면서 노가다를 하게되는데...



뭣 좀 할려고 돌아다니다 보면 10의 8 정도는 씹창 쓰래기즙 같은 얼라의 공격에 치를 떨게되었다 -ㅅ-

필드쟁이라던지 뒤치기를 그리 싫어하지 않는 편이긴 했지만

퇴근 후 두세시간 정도의 약간 적은 시간을 들여 게임을 하는 상황인지라

얼라새끼들의 공격을 받다보면 원래의 목적을 망각하게 되고

문득 정신차려보면 잘 시간이 다 되어있던게 하루이틀이 아니었던지라,



[아 씨발 이래서는 뭣도 안되겠네]싶어서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생각난게 일반섭에서 썩고 있는 내 죽벌레가 떠오르게 되었다.

그래서 바로 일반섭에 접속을 해서 다시 느긋하게 칭호삽질을 시작 하게되었지만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하더라 orz

결국 다시 쟁섭을 하기로 했지만, 칭호는 포기 해 버렸다.



하지만, 여전히 미련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동안에는 일반섭에 접속해서 이벤트 칭호를 향한 삽질을 하게되었고,

하고있으려니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기에

앞으로도 이벤트 칭호는 일반섭에서 할 생각이다 'ㅅ'







쓰고보니 이거 완전 개소리잖아 -ㅅ-










개소리로 포스팅 끝내기는 껄쩍지근 하니

타이가 짤 하나 투척 -ㅅ-




by SCVmode | 2009/10/28 01:25 | 개짖는소리 | 트랙백

아 ㅆㅣ발 빡돈다.



염병할 회사 같으니

아니, 빌어먹을 세상 같으니.



ㅁㄴㅇ라ㅓㅗ맞더ㅗㄹ;ㅁㄴ아ㅣ러;ㅣ만어리;ㅏㅓㅂ;ㅈ디ㅑ겨;타ㅣ엎ㅍㅁㄴㅇㄼㅈㄷㅅㅇ로셤ㄴㅇㄹ구숀육ㄽㄴ윻ㄿㄴㅇㄹ호 ㅠㅅㅇ두ㅠㄿㅇㄷㅅ7ㅠ포 ㅛ궅ㅇ로ㅠㅎ수ㅕㅡㅓㄷ46ㅛㅝㅕ8ㅛ768ㅅㄱ어ㅛㅕㅅㄱ78 ㅋㄴㄷㄱㅁㄴ



이어지는 개 썅 좆같은 포스팅 ...이라고 해봤자 개소리 일 뿐.

by SCVmode | 2009/10/22 23:54 | 개짖는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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