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으면 어떻게 할까나.





꿈이 없으면 어떻게 할까나.







나는 왜 꿈이 없을까나

나는 왜 희망을 버렸을까나



항상 되뇌인다.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 살아가는걸까나]



세상도 더럽지만

내 주위도 더러울 뿐이지만

나 또한 더러웠으니

결국 이 모양 이 꼴 일 까나





오늘따라

졷같은 인생이

더욱 더 졷같이 느껴진다.



어디다 하소연 할 데 도 없고 말이지

뭐 이련 병★맛 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다 집어 치우고

깔끔 하게 돈만 보고 사는 인생을 살아가리라 다짐 한지

어언 5년

아직도, 이다지도 괴로운걸 보니

이런 십창스러운 나날은

뭔가 아닌거겠지

더욱 더 졷같은건

이런 나날에 헤어나올 수 없다는 거





오늘따라 어릴 적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더욱 더 기분이 졷같아지는 저녁이다.



오오 시발

오오 비러먹을 인생



by SCVmode | 2008/10/06 23:10 | 술만먹으면 술 주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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