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영 없어보이는

화장실 낙서





시발 내가 현대중공업 내 하청회사에서 일 하고 있는 중 이지만,

현대중공업 영 좆치않아. 썩었엉.
 


뭐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ㅅ-



by SCVmode | 2009/10/11 19:21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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