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아 ㅆㅣ발 빡돈다.
염병할 회사 같으니
아니, 빌어먹을 세상 같으니.
ㅁㄴㅇ라ㅓㅗ맞더ㅗㄹ;ㅁㄴ아ㅣ러;ㅣ만어리;ㅏㅓㅂ;ㅈ디ㅑ겨;타ㅣ엎ㅍㅁㄴㅇㄼㅈㄷㅅㅇ로셤ㄴㅇㄹ구숀육ㄽㄴ윻ㄿㄴㅇㄹ호 ㅠㅅㅇ두ㅠㄿㅇㄷㅅ7ㅠ포 ㅛ궅ㅇ로ㅠㅎ수ㅕㅡㅓㄷ46ㅛㅝㅕ8ㅛ768ㅅㄱ어ㅛㅕㅅㄱ78 ㅋㄴㄷㄱㅁㄴ

이어지는 개 썅 좆같은 포스팅 ...이라고 해봤자 개소리 일 뿐.
세상이 좆같다고
이미 5년전에 뼈저리게 느꼈었지만.
그래서 해탈 한 태도로 살아 왔지만.
이 썅 좆같은 세상은
여전히 나로 하여금 욕을 나오게 만들어 젠장!! 씨부랄 뷁!!
정녕,
비열하고 잔인해지지 않으면
존내[나는 아마 안될거야]같은 인생이란 말인가.
...하기사
하청인생이 다 그렇지
밑바닥 잉여인간인생이 뭐 다 그런거겠지
그래서 씨발 나는 이상향을 꿈꾼다.
언젠가는 망상구현화 하고 싶은
나의 엿같은 망상을 향해
쏘주 한 방 건배!!
쀍!!

# by | 2009/10/22 23:54 | 개짖는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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