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내가

오늘의 개소리



한 없이 나약 해 지며,

한 없이 비웃는다.



이런 개 같은 인생.

이런 빌어먹을 인생.

이런 비벼먹을 세상.



by SCVmode | 2009/09/14 23:36 | 개짖는소리 | 트랙백

강만수 이 개새끼



뭐하러 왔니 씨방새야.

좀 껒여줘.



by SCVmode | 2009/09/02 00:42 | 술만먹으면 술 주정 | 트랙백

오랫만에 쓰는 개소리.



내가 요즘 일 하면서 느낀게

나이가 30이 넘어서면 슬슬 장가 갈 생각을 해야하잖아

그런데 나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애인도 없자나



난 안될거야 아마



-_-





이어지는 개소리

by SCVmode | 2009/06/29 01:24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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